어제 드디어 판포지역 수중촬영이 끝났다...
장장 5회에 걸친 조사 ㅡ,ㅡ;;
이날 역시 가지고 간 엔진이 말썽을 부려 3시간이 지난 후에야 겨우 출항을 할수 있었다.
이 일때문에 미국여정이 하루 늦어 졌지만 뭐 ......
 
덕분에 일요일이라 좌석이 없어 20여년 만에 10시 이전 뱅기를 타고 김포로....
(미남은 잠꾸러기??----택도없는 소리다 체력부족)

이번 여정은 라스베가스 에서 열리는 2010데마쇼를 참관하고
 아리조나에 있는 앤텔롭캐년을 가기위함이다...
물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자연미를 자랑하고 있는곳.
인디언 가이드없이는 갈수 없는 곳을  에이비씨를 겨우 쓰고 읽는 내가
 네비하나,전자사전하나만 들고 혼자 렌트카를 이용하여 갈 예정이다.ㅡ,.ㅡ;;

갈수는 있겠죠!! 돌아오는것 보다는 쉽겠죠 ㅋㅋㅋㅋ


이곳이 사진가들의로망이라는 앤텔롭캐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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