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7 20:53 물속세상/어류

별복


 

 

 

 

 

 

제주도 남부 사계리 앞바다에서 시험조업중 포획된 복어류

체장: 약 35cm

 

몸의 단면이 원통형으로 둥글고 미병부는 가늘어 체형은 곤봉형이다. 주둥이는 길지만 뭉툭하고, 입은 그 끝에 작게 열린다. 양 턱에는 강하고 납작한 이빨이 있다. 콧수멍의 피판은 그 끝이 2개로 갈라져 있다. 등·뒷지느러미는 몸의 후반부에 대칭으로 위치한다. 등·뒷지느러미의 끝은 뾰족하며, 꼬리지느러미 후연은 약간 둥글다. 몸은 작은 가시들이 돋아 있어서 거칠다. 몸은 암청색 바탕에 동공보다 작은 흰 점들이 균일하게 흩어져 있으며, 배쪽으로 갈수록 흰 점이 커지고 밝아진다.

생태

  •  서식처 : 100~400 m 깊이의 저층부
  •  번식 : 난생
  •  전장 : 45cm.
  •  기타 :복어류 가운데 중 가장 깊은 곳에 서식하는 종이다.

분포

  우리나라 제주도를 포함한 남해, 일본 남부, 남중국해, 오스트레일리아, 남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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