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밝았다.

시내 인데도 정원이 넓어 새소리로 가득하다

아침 새소리가 주는 상쾌함이란..


드디어 발리에서의 일상이 시작된다

첫 미션은 현지폰 개통

나는 아는 사람들이 알듯 난 019를 쓴다

뭐 카톡이나 다른것들은 컴의 능력을 쓰고 ㅋㅋㅋ


얼마전 선배님께서 내가 019쓰는것이 안타까웠는지 구형폰을 하나 하사해 주셨다


Panasonic | DMC-GH4

 오 굿 이정도면 뭐 ㅎㅎㅎㅎ 제주에서는 와이파이 핸드컴으로 쓰고 해외에서는 현지폰으로 ㅎㅎㅎㅎ


사전조사에 따라 유심침과 충전을 목적으로 하고 나서는데 이런 신발들을 봤나

가는곳마다 300.#$%, 400,$$^   참 골고루들 한다 

지치몸을 이끌고 숙소 밑쪽 으슥한 곳을 공략하기로 해서 슬슬 나선다 

이곳도 아니나 다를 까 그가격이다 

비장의 무기 " 우리 숙소직원이 그러는데 120,000 이면 다 해준다는데!!" 설마 이말을 내가 했다고 믿지는 않겠죠 ㅋㅋㅋ


착한 이 주인 콜! 이라고 외친다 

옆 가게에서 음료수를 하나 들고 나오니 자기것은 없냐고 눈을 흘기는 바람에 주인것두  하나 ㅡ,.ㅡ


유심칩을 갈아 끼우는 동안 옆 식당에서 나시고랭 한그릇 시켜놓고 허기진 배를 채우는데 미션이 성공하였으니 맛이 꿀맛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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