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느즈막한 시간에 발리 중서부 해안에 자리잡은 따사롯 사원에 다녀왔다

어찌된게 밥값보다 더 많이 들어가는 마트 술값!

마트에서 사마시는 술값보다 카페술값이 더 싼 이유는??


하여튼 어제는 숙소도 수영장 딸린 호텔로 옮기고 바이크도 125cc로 업그레이드 하여 단단히 채비를 하고 떠난다 

혹 오해를 할까봐 적는다 호텔은 4박에 68,000원이오 바이크는 4일에 26,000원이다 럭셔리라고 오해마시길 ㅋㅋㅋ


발리의 살벌한 레이서들 사이를 헤집으면서 도착한 따사롯사원

울루와뚜사원은 절벽에 있지만 따사롯 사원은 허리케인이 오면 파도에 쓸릴듯 해안 바로 옆이 아니라 해안선에 지어져있다


만조가 되어버리면 육지와 떨어져버리는 따사롯사원

물때표를 보고 찾아 가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해 가보니 마침 간조물때가 바뀌어 물이 차오르고 있다


만조가 되어가는 썬셋에 다시한번 찾아 올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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