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

2023년 1월 21일 발리 Tulamben

海棲人 2023. 1. 2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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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d 에서 4박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발리 북부 마크로매니아들의 성지? 라고 불리우는 Tulamben 으로

이곳에는 8년전에 인연을 맺은 씨우와 하하 리조트가 있다. 

3년 만에 찾으니 모든 스텝들이 반겨준다. 짐을 방에 풀고 주방을 보니 코로나의 여파로 식당은 문을 닫았고 다이빙스텝들만이 이곳을 지키고 있다, 안주인인 Rani 는 멘장안 리조트에 가있다고 한다.

 

샤워를 마친후 꽃단장 하고(이민국에 갈때는 긴바지 또는 샤룽을 입고 가야한다)

싱아라자 이민국으로 비자연장을 위해 go! 하였으나 이런 한시간 반을 바이크를 타고 달려왓건만 오늘 휴무일이란다.  ㅡ,.ㅡ;;  어쩔수 없이 내일 다시 오기로 하고 툴람벤으로 가는데 중간에 비가 내려 빗속을 뚫고 가는데 두시간 정도 걸린것 같다 

이런것 또한 여행의 일부 이거늘 어찌 하랴 ㅎㅎㅎㅎㅎㅎ. 그런데 구글지도에 오늘 쉬는 날이라고 나온것은 안 비밀  @@

 

내일 부터는 툴람벤의 마크로사이트 탐방이 시작된다.

 

갈랑강인 방갈로우 식구들과 한컷
이사짐이 많아 바이크로 두번 왕복 했다
씨우와 하하

 

2주 동안 나의 방이다  ( 1박에 200,000루피아 원화로 18,000원이다 )
스텝 집에서 웰컴파티... 이들은 술잔 하나는 가지고 돌려먹는다 안주도 없이 ㅋ ㅑ
나만 이러고 다니는게 아니였다. 노란머리들도 ㅎㅎㅎㅎ
인도네시아의 전통 기악합주단  "가믈란 Gamelan"

https://namu.wiki/w/%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20%EC%9D%8C%EC%95%85

 

인도네시아 음악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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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랑강인 매니저
발리댄스를 추기 위해 나온 꼬맹이들
마마다이버스의 무츠미 상과  딸
무츠미 상 남편.... 이날 보니 제사의 주관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