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사진을 배워봅시다

8. TG6 와 아이켈라이트 161를 이용한 광각촬영

海棲人 2022. 7. 2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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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들은 아이켈라이트 161*2를 세팅하여 tg6의 수중와이드모드에서 촬영을 실시하였다

 

촬영을 시작하다가 스트로브 하나가 문제가 있어 싱글스트로브로 촬영하였는데

테스트샷들이 싱글스트로브 조광의 한계를 보여주지만 

가이드 넘버가 큰  스트로브이기 때문에  하나의 스트로브를 가지고도

충분히 피사체에 적정 노광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스트로브의 방향에 따른 조광에 암부와 명부의 차이가 나지만,

사진에서 보듯이 스트로브의 방향성에 따라 피사체에 대한 적정한 조광능력을 보여주는것을 알수 있다.

 

렌즈제공: SSI 손경성 강사   

카메라의 방향에 따른 앵글변화 와 싱글스트로브의 탑포지션으로 인한 아랫쪽 암부의 노출이 부족으로 나타난다.
카메라의 방향에 따른 피사체의 변화
싱글스트로브의 조향이 우상단으로 되어있어 좌상단의 산호폴립이 노출부족이 보인다.
탑 포지션의 싱글스트로브의 적절한 조향으로 피사체 에 적절한 노광이 되어있다
촬영자의 움직임을 최소화 한 상태에서의 조광은 백스캐터를 줄여주며 더블스트로브를 사용할 경우 좋은 색감이 나올듯 하다.
부제(쥐치)의 움직임에 따른 차이와 배경에 조광되지 않은 산호가 눈에 거슬리지만 배제하여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주제 한가지만 촬영하는것보다는 부제가 올때 까지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 

위의 사진은 테스트 컷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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