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후기를 늦게 쓰게된 점을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일정에 쫒기다 보니 체험행사에 선정이 되어 제품을 받았는는데도 사용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12일의 일정으로 미국출장을 가는데 그곳에서 후드맨 초고속메모리를 사용해볼려고 합니다.

일단 제주에서 몇일간 타임랩과 스틸을 찍어본 느낌은 아 이런 메모리도 있구나(ㅡ,ㅡ;;)라고 새삼스럽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컷과 컷사이의 버벅거리를 느낌이 전혀 없고 타임랩을 하면서도 아무리 늦은 셔텨속도를 주더라도 버퍼링을 느낄수 없었습니다.

이번 일정의 하이라이트는 아마도 아리조나와 유타주,뉴멕시코 그리고 콜로라도주 이렇게 4개주에 걸쳐있는

나바호모뉴멘트벨리가 될겄같습니다.

거친 환경에서 후드맨 메모리의 진가를 볼수 있을까요?

이 후기는 HD촬영감독클럽에서 주관하고

그린촬영시스템에서 주최하는 "후드맨 초고속 메모리체험행사" 에 선정이 되어 쓰는 체험후기입니다.

이 후기는 사용자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쓰여 졌음을 양해바랍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출장이 잡혀있어 제주에서 받을수 없어 서울에 있는 후배사무실로 퀵으로 배달온 후드맨 메모리의 모습.

메모리를 안전하게 배달하기 위하여 그린시스템의 카타로그를 이용하여 포장이 잘되어 있다

조그만 메모리 하나도 안전하게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픈 그린시스템의 성의가 돋보인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심플한 디자인의 후드맨 CF메모리

흡사 아이언맨 슈트속에 들어감직한 세련된 디자인이다.

원래는 제주에서 사용을 하여 후기를 쓸 예정이었지만 갑작스런 일정으로 인하여 쓰지를 못하고

이번 미국출장에서 "후드맨 초고속메모리"를 사용하여 촬영작업을 하면서 느낀 점을

후기에 담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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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11월8일 도착하여 캘리포니아,아리조나,유타,네바다주를 다니는데도 구름한점 보이지를 않아

마음이 편치를 않았습니다,

어차피 이번여행은 촬영이 주목적이 아니라 촬영사이트 사전답사 목적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큰 부담은 되지 않았지만

그린촬영시스템의 "후드맨 메모리"를 리뷰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그림이 나와줘야하는데

그러지를 못해 조금은 실망스러웠습니다.

어찌됬든 저의 후드맨 메모리 사용기는 실제 작업환경에서 후드맨이 어느정도의

능력을 보여줄지 살펴보는것이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 환경이 열악한 곳을 많이 다니기 때문에

안정성을 우선하여 메모리를 선택합니다.

그러나 요즘 타임랩 작업을 하다보니 안정성과 함께 쓰기 속도를 더하여 메모리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그 와중에 그린촬영시스템에서 수입,판매를 하는 후드맨메모리를 2012코바쇼에서 보게 되었고

나중에 HD촬영감독클럽과 그린촬영시스템에서 공동개최한 "후드맨 메모리 체험행사"에서 리뷰어로 뽑혀

이와 같은 사용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아랫글의 이상근님께서 후드맨 메모리의 공학적인 장,단점을 애기해주셨기 때문에 저는 필드에서

제가 느낀점은 극히 주관적인 저만의 느낌을 말하고자 합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리뷰에 사용된 메모리입니다.

RAW 16GB CompactFlash Card 1000X

물건입니다. 그것도 아주 대단한!!


이번 리뷰에 쓰여진 영상을 촬영한 아리조나주의 새도나와 모뉴멘트벨리는 기온의 편차가 매무 큰지역입니다.

제가 갔을때 낮에는 햇볕이 뜨거워 추운줄을 몰랐지만은 새벽녁 별을찍으러 갔을때는 너무 추워 몇컷만 찍고

철수를 할 정도의 영하의 낮은 기온이었습니다.

트라이포드를 세우고 카메라를 세팅하면서 그냥 한방에 가자는 마음으로

RAW파일로 세팅을 하고 노출은 F2.8 셔터스피드 10초,ISO800으로 세팅을 하여 테스트컷을 한장 찍어 보니

노출부족. 다시 테스트샷을 날리며 적정 노출을 찾아보니 ISO6400까지 올라갔습니다.

몸을 춥고 손은 얼고....귀볼따구는 점점 감각을 잃어가고.......



스틸컷





라스베가스 메인스트립



벨라지오 분수쇼

위의 촬영본에서 그냥 16기가와 휴대저장장치와 3.0리더기 하나만 가지고 다녀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의 속도와 안정성. 그리고 내구성(아직까지는 ㅡ,.ㅡ)을 지니고 있는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겨울에 한라산에서 많은 타임랩작업을 할것같은데 이제는 메모리를 걱정할것이 아니라

D800배터리를 적정해야 할것 같습니다.

보름여간의 제주와 미국에 보여준 후드맨메모리를 퍼포먼스는 저의 마음에 쏙들어습니다.

아마도 다음주내로 32G를 주문하게 될것 같습니다.

후드맨메모리를 사용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HD촬영감독클럽과 그린촬영시스템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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