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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2.11 in bali 4일차
  2. 2017.02.09 in bali 3일차
  3. 2017.02.09 in bali 2일차
  4. 2017.02.08 in Bali 첫날
  5. 2017.02.08 일년만의 만남
  6. 2015.12.27 발리에서의 첫촬영 (2)
  7. 2015.12.21 맛있는 점심
  8. 2015.12.18 꾸따 로... (1)
  9. 2015.12.18 뜨갈랄랑 계단식 논
  10. 2015.12.15 우붓으로

2017.02.11 20:35 나의 일상

in bali 4일차

아침을 커피와 함께 가볍게 하고 인도네이아 친구를 만나려 울루와뚜 비치로 갔다

그곳에서 전화를 하니 울루와뚜가 아니라 사누르 에서 커피샾을 한단다 ㅡ,.ㅡ;;


할수 없이 이곳에서 맛없는 커리로 점심을 때우고 비치쪽으로 내려가니 

역시 이곳은 혼자올때가 못된다는 작년생각이 다시든다 ㅡ,.ㅡ;;


아름다운 해변풍경으로 뒤로 하고 돌아오는 길에  짐바란비치에서 한컷

이곳은 꾸따보다 혼잡하지 않아 가족들이 많이 보인다.


잃어 버릴수도 있는 다이빙 인연.

십수년전 서귀포 문섬에서 다이빙을 하면서 시내에서 소주와 함께 쌓인 인연이 이곳 발리에서 이어질줄이야.....


정광남 강사,

내가 그때는 쿠다에서 패디로 크로스 오버를 할때인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연락이 없던 이 친구가 발리에 들어온지 8년이 되어 간단다...


이곳에서 다이빙비지니스를 하고 있는데 라자암팟의 리브어보드 와 함께 하고 있단다

우리나라에 2군데의 대리점을 주고 앞으로도 더욱 확장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정광남 강사의 건승을 진심으로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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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빛바라기 빛바라기

2017.02.09 16:42 나의 일상

in bali 3일차

in bali 3일째


늦게 일어난 3일 아침

아침식사는 발리커피와 바나나튀김으로 가볍게 하고 

까르푸 들려서 이소가스를 찾았지만 없다 .... (발리는 이소가스를 파는곳이 없슴다 )

그러나 불닭라면은 똵!!


시내로 들어 오는 길목 옆 공원 비스무리한 광장에서  파는 (꾸따에서 유명한 사테맛집) 바비사테와 라임쥬스로 점심을 해결.

(사테 10피스 30,000루피아,라임쥬스10,000루피아)

우리나라같으면 음식점이 잘되면 옆에 같은 가게들이 생기는데

 이곳은 사테집.쥬스집,짬부르집,소또집 이렇게 나누어져 있어 

서로의 음식을 주문하여 같이 먹는모습이 참 이채롭고 정답다


오후에는 누사두아로 go


인도양을 바라보는 워터블로우의 파도는. 여전히 바위를 때리지만 바위는 닳아진 흔적없이 작년 모습 그대로 다 


누사두아에서 울루와뚜 방향으로 가다보면 5대종교가. 함께하는 푸자 만달라 가 있다 (발음조심 :부자 만딸라" 아니다 ㅋㅋ) . 

이곳은 내가 느끼는 발리를 한눈에 보여주고 있다 

한 울타리안에 모여있는 서로를 존중하고 더불어 사는 다섯가지 종교의 사원을 보면  

종교전쟁이라는 말이 무색할 뿐이다.

어여뿐 크로아티아 아가씨와 사진도 찍고 ^^


내가 발리를 찾는 이유 중 하나인 울루와뚜사원. (입장료 30,000루피아)


이곳에서는 원숭이들이 포악해서 관광객의 머리위에 있는 선글라스나 지퍼가 열린 가방에서 물건을 훔쳐 이빨로 다 부셔버리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이날도 일본관광객의 외장배터리와 신발을 뜯어 버리는 모습이 어우~~~

이런 녀석들을 새총으로 퇴치하는 사원관리인이 따로 있을 정도 이다 

울루와뚜에서는 자나깨나 원숭이를  항상 조심 조심.

울루와뚜 사원에서는 오후 6시부터 한시간동안  게짝댄스 공연 (입장료 별도 100,000루피아 )


저녁은 어제와 같은 와룽에서 잭콕 과 함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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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블로우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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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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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30,000루피아 

오토바이 주차권에는 1,000루피아라고 적어져 있는데 는 2,000루피아를 줬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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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리를 찾는 이유 중 한 울루와뚜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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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짹콕으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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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게 하나가 주인을 찾고 있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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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빛바라기 빛바라기

2017.02.09 16:21 나의 일상

in bali 2일차

in bali 2 일차


아침부터 찾아간 와룽 족자" 이름에서 알수 있듯  족자카르타에서 오신 인상좋은 아주머니가 운영하는 와룽이다.

청결하고 맛있어 많은 외국인들이 오는 로컬식당이다.


식사를 마치고 바로 덴퍄샤로 go'

발리에서 제일 규모가 큰 덴퍄샤 시장으로 가서 이곳 저곳 살펴보고

 점심은 항상 찾는 그곳 1940년에 개업을 한 화교식당이다.

단품요리와 식사가  나오는 곳인데 난 항상 이곳에서 볶음면을 먹는데 간이 안된 닭스프와 오이피클이 궁합이 잘맞는 곳이다


식사를 마치고 다리건너에 있는 이 식당과 같은해 오픈을 한 버터플라이 카페로 가서 발리커피를 한잔.

테이블은 안과 밖 2개씩 4개밖에 안되지만 항상 덴퍄샤 시민들로 붐빈다.


일을 마치고 르기안으로 가서 음악하는 토니를 만나 사진 한컷

저녁은 인근 식당을 찾아 보니 모슬림이 운영하는 와룽이 있는데 이곳 역시 동네사람들로 붐빈다. 

외국인 둘, 발리사람같은 외국인 나 한명 그리고 나머지는 로컬들이다.


잭을 소주병에 넣어 짬부르와 함께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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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빛바라기 빛바라기

2017.02.08 11:45 나의 일상

in Bali 첫날

발리를 1년 만에 찾은 발리 

여전히 공항에서는 관광객을 호객 할 려는 택시기사들로 넘쳐나고

입국수속 카운터로 몰린 많은 관광객들과 엉켜 늦은시간에 숙소로 들어 왔다   -새벽2시


이번에도 아고라에서 저렴한 숙소를 예약하고 미리 늦은시간 체크인을 요청한터라 호텔직원이 늦은시간까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항상 여행의 첫날은 바쁘다.

특히 장기여행을 할때는 더욱 그렇다


동네에서 14,000루피아 짜리  소또아얌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오늘의 일정을 시작한다.


교통편해결! 

무조건 발리에서는 오토바이다.50cc로 시작하여 100cc까지 바이크가 있는데 고마력일수록 비싸다 

바이크를 하루에 6만루피아에 4일 빌리는 것으로 해서 헬멧을 쓰고 시내로 나간다. (발리에서는 교통법규가 엄격함)


통신해결!

로밍은 너무비싸다. 언젠가 내가 해외로밍의 부당함에 대하여 뭔가를 할것같다  

내 경우 한달에 8만원짜리 통신요금을 쓰는데 외국에 나가게 되면 기본요금에다가 로밍요금을 더하여 낸다. 뭔가 문제가 있는것 같지 않은가??

하여튼 발리에서는 한국에서 가져온 아이폰에다가 현지 유심을 끼워 사용을 하는데 인터넷 전용이 있고 국제전화까지 되는 것이 있다.

난 인터넷 90,000루피아, 국제전화 24분 짜리 100,000 루피아를 충전하여 사용한다.


이발

발리친구들은 참 머리하나는 단정하게 하고 다닌다

저번에 왔을때는 이발소가 문이 닫아 이발을 핮 못하였는데 이번에는 오자마자 이곳 이발소로 달려왔다.

30,000루피아로 이발과 수염정리까지....^^


간만에 찾은 페다스 짬부르 집은 여전히 젊은 주인장이 미소로 반겨주고 맛도 여전하다

돌아오는길 저녁을 해결하러 들어간 로컬 화교가 운영하는 와룽은 화교식당 답게 다양한 단품요리들과 식사를 함께 팔고 있었다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시는분들에게는 좋은 맛집이라고 생각한다. 


소중히 가지고간 소주로 발리에서의 첫날밤을 축하!!


내일 부터는 그냥 바퀴가 굴러 가는대로 다닐것이다.

이곳사람들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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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 나의집이 되어줄 쿠수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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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루피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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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부다

저렴하고 맛있음 가격과 음식사진이 있어 주문하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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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빛바라기 빛바라기

1년 하고 한달 만에 다시 발리를 찾는다 

영우의 도움으로 퍼스트이코노미 좌석인 46열에 앉아 편안하게 발리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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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빛바라기 빛바라기

오늘 아침 일찍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하루에 한대 밖에 없는 아메드 행 쁘라마버스를 타고 3시간을 달려 도착하니 벌써 시간이 10시를 가르킨다.


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바이크를 빌리는데 50cc바이크를 가지고 와서 5만루피를 달라고하길래 단칼에 no!! 라고 하자 4만루피에 그냥 타란다,, ^^


바이크를 몰고 동네순찰..중 이리저리 보니 온통 유럽인들이 운영하는 다이빙샾들뿐이다.


그래도 로컬샾을 찾기위해, 달리고 또 달린다.


수소문끝에 땡키!......{요기서 발음이 탱크가 요런단다.ㅡ,.ㅡ;; }


를 렌탈하는 샾을 찾아가 탱크를 빌리고 체크다이빙!


그러나 시야는 ㅡ,.ㅡ


그래도 촬영은 시작된다.


20여일 만에 시작된 촬영,


어떡하든 촬영은 하고 가는데 가방을 보니 3구클램프가 없다 ?  왜 없지??


이상하다? 음,,,,,,,,


그래도 하나씩  일단 체크다이빙은 간만에 스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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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1 01:44 나의 일상

맛있는 점심

우붓에서의 마지막 점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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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 물어 찾아가 곳은 와룽 마데스 
 
msg를 쓰지않고 유기농채소로 조리를 한다고 해서 맛을 보러 갔는데 
 
바이크를 올래 에다 두고 걸어서 들어갈수 밖에 없을 정도로  길이 ㅡ,.ㅡ  참 좁다... 
 
나시고랭 과 라임쥬스를 시켜 먹는데.. 어  어   맛있다 
 
당장 한국에서 문을 열어도 대박이 날 맛이다. 
 
참 맛있다 
 
몇일 있다가 다시 한번 가서 다른것을 먹어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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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8 15:38 나의 일상

꾸따 로...

3일간의 우붓

또 다시 찾아올것을 기약하며 꾸따로 내려가3일 정도 있다가 북쪽에 있는 아매드라는 조그만 어촌마을로 갈려고 한다.



우붓이 자랑하는 네까뮤지엄에서는  발리여인의 아름다움을 다시 봤고

발리사람들의 DNA에는 창조적 예술감 이라는 DNA가 하나 더 들어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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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발리에서 제일 맛있고 깔끔하게 먹은 나시고랭이다 

바이크도 들어 갈수 없는 좁은 길을 지나야만 나오는곳

no MSG를 추구하고 재료는 오가닉이라는데..

하여튼 라임쥬스와 함께한 나시고랭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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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때는 나라시 셔틀을 타고 왔지만 

갈때는 쁘라마버스 를 타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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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갈랄랑가는길에 있던 젬배공장에서 젬배를 하나 사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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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인천공항서 부터 저보고 하는말이 " 사쬬상 이랏사이마세" 하더니만 이제는 저보구 "말레이시안" 이냐구 물어 봅니다. ㅡ,.ㅡ;;


다시 한국에 들어 갈때는 아시아나 승무원이 저보고 뭐라고 인사 할지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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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에서 동북쪽으로 약 30여분을 올라가면 뜨갈랄랑" 이라는 곳이 나온다


이 평범한 농촌마을을 번화하게 만든것은 아이러니 하게 다름이 아닌 벼농사를 짓는 이곳의 풍경인데


벼농사 하는 풍경은 모두 같다고 생각 할수 있으나 이곳은 계단식 논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곳인데  아예 "라이스트래킹"이라고 이름까지 붙여놨다


라이스 트레킹 을 할려면 입구에서  논 주인들이 도네이션 이라는 명복으로 사실상의 입장료를 징수 하고 있는데  


논주인이 모두 달라서 조금더 올라가거나, 내려가면 길을 막고 도네이션을 해야 만이 통과를 할수 있다고 말을 한다


 도네이션인데 도 불구하고 최소 5,000루피아를 달라고 한다


라이스 테라스가 보이는 곳에는 어김없이  기념품점 ,상점,카페들이  모여있다


왜 나는 아름답다 라는 것보다는 농사가 참 힘들겠다 라는 생각이 더 들까?


하여튼 농사를 짓는 풍경이 아름답다라는 것을 보여 주는 뜨갈랄랑 풍경


어떻게 생각해보면 1차산업인 농업이 3차 산업으로 바뀌어 지면서 두가지의 이익을  창출한다는 것은 앞으로 제주가 나아갈 방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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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테라스에 앉아 점심을 즐기는 일본인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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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5 20:10 나의 일상

우붓으로

우붓으로 가기전 장비가방을 맡길려고 사누르로 출발


꾸따에서는 사누르 까지는 약 30여분이 걸린다.


초행길은아니지만 그래도 앙가 가 있는 다이빙샾은 처음찾아 가는길이다


현지폰이 먹통이 되어 네비게이션두 안되고 오로지 주소만으로 찾아가야만 한다 


가다보니 길을 지나처 4거리에서 유턴을 할려고 대기하고 있는데 바로앞  검문소에 있던 교통이 손을 흔들며 일루 와바바바바 하고 있다


그  순간!  내가 잘못을 한것이 뭘까 주의를 보는데 


아뿔사!     내 바이크가 횡단보도 가운데 떡하니 서있는것이다


우리나라 같으면 계도사항이지만 이곳은 발리 어쨌든 관광객의 호주머니에서 돈을 빼내야 경제가 돌아가는 곳이다


순경이 이러한 범법상황을 그림으로 그려놓은 책받침 같은 것을 보여주며 " 야 당신이 저지를 범법행위는 미국돈 50불짜리야 " 라고 말하는데 허 ~~    할말이 없다


어찌됐든간에 그돈을 다 줄수 없고 딜을 보기 시작하여 결국에는 30만 루피아로 합의를 보고 나오니 자세하게 길을 가르켜 준다


결국 발리땅에서 교통딱지를 끊고 말았다.ㅡ,.ㅡ


발리에서 딱지를 않끊는 방법은 교통법규를 잘지키면 된다는 말씀입니다.


다이빙센터에 도착하여 엄대표의 발리후배인 "앙가" 에게 짐을 맡기고 꾸따로 돌아와 셔틀을 기다렸다


쁘라마버스를 타야하는데 셔틀이 숙소까지 온다고 해서 우붓으로 가는 일행이 셔틀버스로 예약을 한것이다


시간맞춰 셔틀이 도착하고 보니 허! 왕년에 서울이나 제주에서 많이 봤던 나라시 차량이다


일단 셔틀은 타지마세요 여러분~~~~~~~~~~~~~~~~~~


왜?  1.에어컨이안됩니다.

       2.무셔워요... 보험이 들었을까? 차가 너무 낡았어요!!


야매는 싸다 그러나 야매는 야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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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롯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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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만  아윤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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