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1 20:35 나의 일상

in bali 4일차

아침을 커피와 함께 가볍게 하고 인도네이아 친구를 만나려 울루와뚜 비치로 갔다

그곳에서 전화를 하니 울루와뚜가 아니라 사누르 에서 커피샾을 한단다 ㅡ,.ㅡ;;


할수 없이 이곳에서 맛없는 커리로 점심을 때우고 비치쪽으로 내려가니 

역시 이곳은 혼자올때가 못된다는 작년생각이 다시든다 ㅡ,.ㅡ;;


아름다운 해변풍경으로 뒤로 하고 돌아오는 길에  짐바란비치에서 한컷

이곳은 꾸따보다 혼잡하지 않아 가족들이 많이 보인다.


잃어 버릴수도 있는 다이빙 인연.

십수년전 서귀포 문섬에서 다이빙을 하면서 시내에서 소주와 함께 쌓인 인연이 이곳 발리에서 이어질줄이야.....


정광남 강사,

내가 그때는 쿠다에서 패디로 크로스 오버를 할때인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연락이 없던 이 친구가 발리에 들어온지 8년이 되어 간단다...


이곳에서 다이빙비지니스를 하고 있는데 라자암팟의 리브어보드 와 함께 하고 있단다

우리나라에 2군데의 대리점을 주고 앞으로도 더욱 확장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정광남 강사의 건승을 진심으로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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